[세모자 성폭행 사건, 관련 기록 1] 나는 더러운 여자이지만 엄마입니다. 外

2015/07/27 01:49

온라인에서 떠돌 던 세모자 성폭행 사건

'아직도 이런 일이 있나', '검경은 수사해라' 등 네티즌 원성이 많았던 사건이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이후 급격히 여론이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 세모자의 기자회견 장면 

▲ 방송 전에는 세모자를 응원하는 의견이 절대다수였다.

진실은 아직 알 수 없습니다만 세모자의 주장은 모두 포털에 게시판 형식으로 공개되어 있고 일부 내용에는 해당자들의 실명이 들어가있어 조만간 삭제될 우려가 있다는 판단하에 이름부분을 익명화하여 자료백업 후 포스팅합니다.

 

나는 더러운 여자이지만 엄마입니다. 

 

안녕하세요.여러분..
너무나 기막히고 억울한 저의 살아온 이야기를 속죄하는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저는 너무나 더러운 여자입니다.
 
저는 40대로 10 대의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저의 아들들은, 친아빠 한테 어렸을때부터(5-6살) 저와 같이 집에서 윤락을 강요받으며 살았습니다.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이고  그 조직에 저도 같이  한패로 있었습니다.
저의 친정과 남편은 저와 결혼하기 전부터 성관계 한 멤버들이였습니다.
멤버란 뜻은.. 같이 약물을 먹고 그룹으로 성관계를 하고 또 그것으로 다른 사람을 유인 해서 흥분제나 수면제를 먹여 돈을 버는 수단으로 삼고, 또 부인과 자식을 집에서 윤락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들은 성폭행이나 윤락이 나쁜 행동이 아닌 쉽게 돈을 버는 방법 입니다.
남편은 저와 저의 아들들에게 10 여년 동안 집이나 다른 장소로 데려가 돈을 받고 윤락을 시켰으며, 모든 돈관리는 남편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보고 받으라고 시킬때는 제가 받았었습니다.
남편은 모든지 하나부터 열까지 저의 제 이름과 주민번호를 써서 일을 하였고, 통장이니 카드니 하는 것도 다 제 이름으로만 만들었으며, 남편은 자기가 들키면 안된다며 모든 걸릴 수 있는 일은 피했습니다.
위험한 일은 항상 저를 시켰고 ,여차하면 저에게 덮어씌우려 하는 준비도 다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동영상 찍어놓은 것 부터해서, 나쁜 짓 시켜서 한거, 또 같이 한 패로 상의 하고 회의했던 거 등등 그것 말고도 더한 것도 너무나 많습니다.
 
 행여나 우리가 도망갈까하여 일절 돈 한푼도 주지 않았으며 한시도 옆에서 못떨어지게 했으며 아이들과 저를 감시하였습니다.
아이들 학교도 저를 옆에 싣고서 차로 남편이 직접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 ,방과 후 활동도 전혀 못하고 학원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놀이터에도 나가서 놀아본 적이 없습니다.
아이들을 꼬시려 할 때에만 밖에 데리고 나가고, 갇혀살던 아이들이 나가는 것 만으로도 너무좋아 노는 모습을 또 찍어서, 우리가정이 이렇게 행복하게 산다며 가짜 홍보를 주변사람들에게  하곤 했습니다.

저는 22살에 남편에게 성폭행 당했고, 후에  결혼을 하였고, 결혼과 동시에 저를 상대로 몰래 수면제를 먹여 놓고 집에서  윤락을 시켰습니다.
그때는 이미 남편에게는 여자와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후에나 알았습니다.
저와 결혼 한 이유는 저를 이용하기 위한 것이였고, 결혼 전 부터 같은 일을 하고 있던  친정과 남편은 서로를 알아보고 미리 뭉쳤으며, 저와 결혼하기 전에 벌써 자기들끼리는 관계가 있었고,
결혼 후에 하는 말이 우리가 먼저 한멤버로써 관계를 해야지만 서로를 믿고 배신을 안한다며 같이 해야만 한다는 주장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가족 사업이라며 더할 나위없이 좋아했습니다.
 
친정과 남편은 한 몸이나 마찬가지였으며, 저는 20년을 남편에게 맞고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신고조차도 못하고 살았으며, 제가 아이들에게 윤락시키는 것을 반대하는 날에는 아이들과 저는 거의 죽는 날이였습니다.
심지어 저의 친정에서는 하는 말이,  저를  더욱 때려서 정신차리게 하라고 남편에게 시킬 정도입니다.
저의 언니와 친정엄마는 사위를 남편으로 생각 할 정도로 좋아했으며, 모녀 지간에 서로 시기, 질투를 하며 싸웁니다.
저의 오빠와 올케까지 다 합세하여 친정집이 성관계하는 장소였습니다.
오빠도 술집을 운영하며 여자 남자 할 것없이 사람들을 유인하며 살고 있습니다.

남편은 하루가 멀다하고 사람들을 데려 왔으며,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데리고왔었고, 또 그 사람들이 새끼쳐서  서로 여자든 남자든 사람을 끌고 왔습니다.
같이 약 먹고 그룹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야한 비디오에 나오는 그대로 입니다.
한 두번 온 사람은 기억조차 할 수도 없습니다.
손님이 없는 날은 남편이 아이들에게 직접 성관계를 하면서 손님받는 방법과 어떻게해야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를 가르칠 정도였습니다.
저와 아이들에게 흥분제를 먹여서 같이 성관계를 하게하고, 또 동영상을 찍고 그걸 이용해 저를 꼼짝 못하게 겁주고  협박하고 끌고 다녔습니다.
아이들이 고스란히 당하는 걸 보면서 저는 스스로 죽을 각오를  했습니다.
저의 친정도 남편도 똑같은 일을 하고 서로 몸팔아 먹고 살고, 자기 부인과 자식까지 남에게 팔아먹으며 고깃덩어리 신세만도 못한 저와 아이들은 너무도 비참했고 살려는 의지도 없고 인생을 포기 했었습니다.

제 자식들을 제가 팔아먹으면서 지켜주지도 못하는 어미가 어디있습니까?
친정도 한패였기에 도망 갈 곳도 어디 의지할때도 없었으며 오도 가도 할때가 없었습니다.
도망가면 죽인다 했고, 그러면서 어린 아이들을 제가보는 앞에서 죽도록 때리면서 겁주고 협박 했습니다
남편은 행여나 제가 도망갈까봐 돈 한푼 안주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한시도 저를 떨어뜨려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죽는 것도 무섭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살리고 싶은 마음에 아이들 데리고 언젠가는 도망 간다는 마음으로 기회만 보고있었습니다.
남편이 시키는대로 다 했습니다.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오고,  다른 사람에게 약을 타라하면 타고,  나쁜 짓도 시키는 대로 하고, 성폭행 하라고 하면 하고, 윤락 하라 하면 하고, 아이들을 팔고 돈을 받으라고 하면 돈을 받고,  남편이 사기치러 하는 집에 염탐하러 가라하면 가고, 어떤 일이든 남편 비위 맞추며  장소 불문 하고 다 했습니다.
로보트 처럼 다 했습니다.

저도 그 사람들과 한패였다고 자수합니다.
자식 잡아먹은 어미라면서 같이 성관계 한 동영상을  공개하면 너와 아이들의 인생은 끝난다고 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남편한테 성폭행 당해서 임신되어  결혼을 하였고 사회도 몰랐고,  하는 것이라고는 남편옆에서 20년 동안 매 맞으며 멍청하다고 욕 들어가며서 살면서 윤락을 한 것이 지금까지의 저의 인생 입니다.
친정은 한술 더 떠서 내가 배신 할 수도 있으니 단단히 준비를 해두라며 오히려 남편에게 조언 할 정도이며, 그 중에 제일 우두머리 역할을 하는 사람이 저의 친 언니 입니다.
친 언니와 남편은 부부사이처럼 지냈고 언니는 오히려 제 욕을 하며 저와 남편 사이를 항상 갈라놓아 제가 더 많이 맞았었습니다.

남편말에 무서워 바보같이 겁먹으며 한번 따지지도 못하고 겁먹은 강아지 마냥 벌벌 떨고 살았습니다.
만약에 이 성범죄 사업이 재수없어서 걸리면 자기가 아이들을 잘 키워 줄테니 자기대신 저보고 감옥을 가라해서 저는 그런다고 할 정도로 아둔하고 멍청한 인간이였습니다.
아이들은 거의 300 여명 가량에게 지금까지 당하고 살았고 ,저는 결혼생활 20녕동안 거의1000 여명 정도 됩니다.

이렇게 살 바엔 죽고 싶었습니다.
어차피 죽은 목숨이라고 생각하고 인생을 포기하며 살았지만, 어린 자식들이 너무나 불쌍하고 눈에 밟혀 죽을 수도 없었습니다.
남편이 하는 말이"내 자식 내가 낳아서 내 맘 대로 하는데 누가 뭐라하냐!" 며 "한 살이라도 어릴때 써 먹어야 돈을 더 받을 수 있다!"  며 괴변을 늘어놓는 괴물 옆에 아이들을 살게 할 순 없었습니다.
그래서 호시탐탐 기회를 보고 있던 중 뜻밖의 기회가 왔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위장이혼 을 하자는 것이였습니다.
집에서 아이들 데리고 도망 나가서  우리에게 성폭행 한 사람 10명 정도만 고소를 하면   자기가 뒤로  돈을 뜯어내겠다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 고소를 먼저 하고 나중에 사람들이 믿게끔 남편인 자기를 고소하라고 했습니다.
자기는 돈을 써서 무혐의로 나올 것이니 걱정말고,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
전에도 항상 돈을 써서 나왔었습니다.
우선은 그 사람들을 믿게끔 해야하니 도망 가는 척 해서 이혼소송을 걸어놓으라는 것이였습니다.
 
저에게는 하늘이 주신 기회였습니다.
저는 약속대로 집을 나갔고 이혼소송도 했습니다.
 남편 몰래 숨어다니며 살았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은 고소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모든 과거에서 떠나서 상처받은
 
 아이들을 데리고 도망가서 조용한 아무도 모르는 시골에 가서 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일은 제 뜻과는 상관없이 흘러갔고,...
제가 다른 사람들 고소도 안하고 자기 만나기도 거부하면서 피하는 걸 눈치채고, 남편은 저를 겁주고 끌고 다니다가 마침내 아이들을 달라는 항소를 이혼재판에 신청을 했습니다.
그것을 알고 아이들은 까무러치면서 다시는 그곳에 안들어 가고 싶고, 더이상 아빠에게 성폭행 당하기 싫다고하며 난리가 났으며 죽는 다고 했습니다.
저와 아이들은  서로를 보며 울음 바다가 되었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더이상 끌려다니지 말자고 결심을 하였고 남편을 신고하기로 했습니다.

마침내 작년 2014년에 남편을 신고하였습니다.
경찰에 신고하였으나, 저와 아이들은 제대로 된 조사도 한번 받질 못했고, 저희를 죄인 취급하고 미친 사람취급을 하며 오히려 남편을 두둔하며 조사를 했습니다
미성년자인 아이들 조사도  해바라기 센타가 아닌 그냥 컴컴한 방에 두고, 보호자인 엄마도 못들어가게 하고
형사가 무서운 표정을 하면서 묻는 말에만 대답하라하면서 어이없는 간단한 조사를 했습니다.

아이들은 가뜩이나 성폭력 휴우증으로 남자에 대한 거부감이나 공포감이 심한 상태였는대도 불구하고 억압속에 조사를 받았고 ,저 역시 미친년 취급받고 정신병자 취급하며 조사를 마쳤습니다.
그래도 경찰을 믿었었습니다...
20년 동안 벼르던 일이였기에 흑 과 백 을 갈라 줄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남편의 수사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도 아이들과 했습니다.
다들 아시는  한 방송과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여러방송 프로 에서도 인터뷰 했으나 얼마 후 기다리라는 말만 있을뿐 소식이 없고, 그 후에 남편 측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방송 못하게 막는 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조용히 저 몰래 남편조사에 저의 친정 식구가 남편 증인으로 들어갔고..
사위는 결백하고 딸인 제가 정신이상자로 증언을 한 것입니다.
경찰은 당연한 듯 저에게 아무 언급없이 조용히 남편을 불기소로 검찰에 올렸습니다.
이런 억울하고 기막힌 세상이 어디 있습니까?
경찰서 앞에서 목 매달아 죽어서 진실을 밝히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저와 아이들의 말은 귓등으로도 들어주질 않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와 아이들은 그 후로 저희에게 지속적으로 찾아와 성폭행 한 사람을 전부 고소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약  30 여명을  전국적으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온 사람들 중에는 서울 사람도 있고 부산, 충청도, 대구 ,경기도  등 각각 퍼져 있습니다.
한 두번 온 사람들은 기억도 안나고 , 꾸준히 온 사람들 중  앞으로 고소 할 사람들은  50 ~100 명도 넘습니다.

지금까지도  저희는  경찰 조사를 받을  때,  너무도 비참히 조사를 받습니다.
조사를 할 때 우리는 죄인이고 형사들 조차도 저희를 송충이 보듯 합니다.
저의 아이들이 하는 말은 전부 가짜 인 양 들어주려고도 안하고 , 저의 말 또한도 대놓고 무시하거나  미친 엄마 취급을 하고 귀를 기울여 주지도 않을 뿐더러 일방적으로 상대방 말 만 믿고 , 정당한 수사를 안해줍니다.
 
대질 조사를 원해도 일방적으로 안된다고 하며 경찰 손에서 자르고, 전혀 만나게 해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고소 한 사람들이 전부 "거짓말 탐지기" 조사에서 '진실' 반응 이 나왔다고 경찰이 말을 합니다.
어떻게 한 두 사람도 아니고 상대방들이 전부 '진실' 반응 이 나올 수 있습니까?
그럼 저희의 진실은 가짜라는 것입니까?
저는 상대방과  대질 조사를 해달라 요청을 하는대도 경찰은 전혀 들어주지도 않고, 상대방도 원치않으니 안된다고만 하고 있습니다.
그 핑계로 경찰은 저와 아이들에게  성폭행 한 사람들을 '무혐의'로 올리고 있습니다.

그럼 2014년부터 2015년 6월인 지금까지도  '정신과"에 입원하고 있는 저의 큰 아들은 도대체 누구에게 당했다는 말 입니까?
저의 큰 아들은 성폭행 충격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와  "성폭행 휴우증"으로 사회 생활도 앞으로 힘든 상태로 결과가 나와서 아직까지도 병원에 있습니다.
성폭행 당한 상처와 충격으로 아빠에 대한 분노가 일어, 화가나서  벽을 손으로 쳐서 기브스까지 하고, 소리를 치면서, 아빠를 가만 안놔둔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볼때마다 저의 가슴은 미어지고 찢어집니다...이 모든 것이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한 다 저의 잘못입니다.
 
저의 죄는 달게 받겠습니다.
그 조직 안에 한패로 있었고, 아이들을 더 빨리 빼내오지 못하고, 신고도 늦게 한 죄를 다 받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하늘을  보지 못하고 살고,  어린나이 부터 억압되어 성폭행 당하고 산 아이들의 진실만을 밝혀 주십사 애원 하는 것입니다.
어린 자식을 살려주시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너무나 억울 하고.. 아이들을 상대로 이러시면 안되는 거 아닐까요?
다 자식들이 있을텐데 자기 자식만 중요 한지요.
저는 힘도 없고 돈도 없습니다.
능력도..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제 몸을 파는 일과 죽는 것 둘 뿐입니다.
 
이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우리 아이들은 거짓을 가지고 살아도 되는 세상이라고 불신하고, 자기 아빠보다도 더욱 나쁜 길로 빠져 인생을 포기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있던 소굴은 거의 조직이고,  큰 사업이며, 전국적으로 성관계하는 장소가 퍼져 있고,  지금도 어린아이 할 것없이 몸을 팔아먹고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이 성범죄에 가담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직업층이 다양하고 , 서로의 비밀이 누설이 안되게 지켜주면서 뒤로 돈을 뺏고 서로의 약점을 이용해서 헤코지 하면서,
앞으로는 믿게끔하고 뒤로는 이용하는  이중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아직도 못 나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죄없이 당한 사람도 많으며, 몰래 커피에 탄 흥분제를 먹여 성폭행하고 동영상 찍어 협박해서 못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중독되어 더욱 즐기게 되는 사람이 더욱 많기에 비밀이 유지가 됩니다.
그러기에 몇년 전에 몇번씩 걸렸는대도 불구하고 남편은, 같은 편인 공무원들의 도움을 받아 빠져 나왔고 그 중 힘없는 사람에게 다 덮어씌워 벌을 받게하는 수법을 씁니다.
 저희가 혼자서 지금까지 고소 한 사람들이 약 30 여명에 이르지만 앞으로도 고소 할 사람이 수 십명에 이르고 ,이 진실이 밝혀 질때까지 저희는 계속해서 경찰과 싸울 것입니다.
 
그것이 이 못나고 더럽고 수건 같은 어미가  아이들에게 마지막으로 해 줄 일이며 ,
아이들이 자립되어 세상을 살 수 있을 때..  저는 아이들의 손에 죽어도 행복합니다!

저의 아들들이 밝은 하늘을  보며 살 수 있을 때가 오길 빌며.. 이 글을 올립니다.
아이들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 from. 네이트판(http://pann.nate.com/talk/327481901)

세모자측이 굉장히 수상하다는게 현재 정황입니다. 만약 세모자측에서 좀 더 신뢰받기 원한다면 '성폭행당한 뒤 임신하여 결혼'했다는 내용은 결혼기념일과 첫째 아이 생일을 정리한 자료를 공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단순 속도위반일수도 있지만...

 

친 아빠가 아이들을 성폭행하고 성매매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 입니다.

저는 20년 동안 남편에게 폭행을 당하고 고스란히 아들들(허○○16(남), 허○○12살(남)도 아빠에게 하루가 멀다하고 저와같이 무섭게맞고 살았습니다.
더욱 놀랄일은 그냥 폭행 뿐만아니라사람들을 불러와 성폭행을 하게했고 집에서 돈을받고 약을먹고 성매매를 강요 했습니다.

제가 아이들을 못하게 막으면 아이들을 오히려 무섭게 때리고, 막는 저에게는 수면제나 동물 마취제를 멱여 성폭행을 시켰습니다.
저와 아이들은 남편의24시간 감시속에 있었고 협박과 공포속에 신고도 못하고 벌벌떨고 있었다가 도망나왔습니다.

집을 도망나와 조용히 아이들과 살려고 했지만

이혼소송에서 남편(허○○)이 항소를 아이들 달라며 하며 아이들을 찾아 납치를 하려고 하고, 친권을 요구하는 걸 아이들이 알고 실신하다시피 울고 불고 난리가 났었고 그때 저희들은 신고 하였습니다.

저와아이들은 이것을 세상에 알리고자 결심하여 2014. 10. 29일에 기자회견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후 10월30일에 'TV조선 돌아온 저격수다'에 연속2회를 방송했고 'YTN 뉴스'에서도 10월30일에 방영된 바 있습니다.

저도 아이들한테 죄인이고,남편 허○○의 세뇌교육 받은 것에 대한 두려움에 이때까지 신고도 못하고 ,니네가 나가서 신고하면 붙들려 감옥간다 라며 겁을주고 끝까지 쫓아가서 죽인다는 말에 벌벌떨고 살았습니다.
저는 능력도 없는 죄인이지만, 이런 밝은 세상에 나와보니 제가 살던 세상과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그때만해도 지금처럼 머리가 돌아갔더라면 아이들과 도망쳐서 벌써 살렸을것입니다.

남편의 무서운 협박과 공포에 떨면서,도망가거나 신고 하면 우리를 죽인다고 해서 진짜로 죽이는줄 알고 무서워서 못 도망쳤습니다.
자기 부인인 내 몸뚱이도 고기덩어리보다 더 하찮게 남편이 팔아먹었습니다.
나갈때는 집 안에 동서남북 다 몰래카메라를 설치해놓고는,노트북을 들고 나가서 화장실가는것 까지 지켜보고 우리의 거수일투족을 감시했습니다.

제가 너무도 늦게 도망치고 신고도 늦게 한 것에 대해서 제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지금이라도 달게 죄를 받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늦게 신고하게 되었지만,저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우리 자식을 살려주세요..
우리 애들이 평생 공포에 떨지않고 사회에 나가서 사회일원으로 살게 도와주세요.

성폭행이란 나쁜짓을 한 사람들이 벌을 받는걸 못보고 상관없이 사는걸 본다면 앞으로 우리 애들은 평생 나쁜짓을 하며 살게 될것입니다.


엄마가 아이들 앞에 죄인이지만 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아빠가 애들 몸뚱이를 돈으로 팔아먹었으니 이런 일이 세상에 어디 있으며 누가 믿을까요.

저의 큰 아들은 그 충격으로 병원 정신과에 입원에 있을 정도이고, 작은 아이도 치료가 급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고소한 사람 한 명, 한 명 다 대질 조사를 원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경찰분들이 피하고 있고 할 필요없다며 막고 있고, 저희는 어디가나 죄인처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진실은 어디에다 말을 해야 하나요.

저희를 도와달라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밝혀 달라는 것 입니다. 

저희를 흥분제를 먹여 성관계를 하게 하였으며 집으로 찾아 온 사람들에게도 같이 먹여 그룹섹스를 했고 성폭행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것을 몰래 찍어놓고 나중에는 보여주며 돈을 달라 협박하여 뜯어내곤했고 아님,중독시켜 같은 멤버로 만들었습니다. 
자기들끼리 원룸을 구해 그곳에서 만나서 성폭행 하였고, 저에게 수면제를 먹여 재워놓고 사람들에게 성폭행 하라고 시킨적도 수두룩합니다.
4-5년 전에도 원룸이 성매매로 걸리고,2-3년 전에도 성매매로 걸렸었는데 그때 같은 멤버의 공무원들이 빼줘서 빠져나왔습니다.

이 일로 연류 된 사람은 목사, 의사에서부터 병원 이사장 가족들이며 공무원에 이르기까지 말할 수가없을 정도로 다양하며 일반 주부에서부터 가리지않고, 부부사기단도 있으며, 어마어마하게 전국적으로 퍼져있습니다.

그 가운데 공무원도 전국으로 퍼져 있습니다.

그러기에 항상 서로를 보호해 주고 걸리면 빼 주는 형식입니다.
그 빽을 믿고 더욱 성매매가 비밀리에 원룸과 자기집들을 오가며 하고 있습니다.

그 공무원들은 얼굴을 보면 다 압니다.


제가 그 가운데 도망나와 세상에 알리고 현재11명을 성폭행으로 고소 했습니다.

앞으로도 할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기에 저와 아이들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있고, 저희는 집을 옮기며 도망다니고 숨어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아이들만 살리면 죽어도 상관 없습니다.


모든 가정들이 이런 엄청난 일 에 연류되고 중독되어 망해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파 가 나눠져 있을 정도로 많습니다.
전국으로 서울파,충청도파,부산바, 등등 많으며 저희들은 미끼가 되어 희생이 되었고 또, 그런 사람들을 보호해 주십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말은 모두 사실이며 제가 산증인 입니다.


성폭행 장본인과 20년을 당하며 살았고 우리에게 성폭행 하러 왔던 사람들도 얼굴을 보면 다 압니다.
저의 아이들도 다알고 몇년을 지속적으로 온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이들을 끼워서 하는 이유는 자기가빠져나갈 미끼로 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한번 걸린 사람이 신고 운운하며 뜻하지 않게 나올때는 ,오히려 큰 소리치며 우리아이들한테 성폭행 했으니 돈을 달라며 반대로 돈을 요구 하는 형식입니다.

그러기에 아이들이 필요했으며 저에게는,자고 있을때 성폭행 하게하면 더욱 돈을 많이 요구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앞으로 제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도와주시고, 우리 아이들 처럼 아픈 아이들이 없도록 지켜주세요.
제가 죄인이라도 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귀를 기울여서 제 자식들을 살려주세요. 
지금이라도 아이들에게 속죄하며 건강하게 건전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밖에는 없습니다.
제발 저의 간절한 마음을 읽어주세요.

선생님들께서 이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죄없이 성매매로 무너져 가는 가정들을 구해 주시고 약물에 중독되어 서슴치않고 성범죄를 일으키고 또 빠져나오는 식이 아닌 ,깨끗하고 바른 세상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저희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5. 4 23

이 ○ ○ 올림 

 

- from. 위민넷(http://women.go.kr/new_women/mwomen/common/bbs/view.do?menuId=M00121&selectedSeq=125368&searchConditionDiv=59)

다음 글은 아들이 어머니 아이디로 6월 21일에 네이트판에 올린 글입니다.

저와 형이 친아빠에게 성폭행 당한것은 진짜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저의 엄마의 아들입니다.                                                                            

제가 저만의 ID가 없어서 지금 저의 엄마의 ID를 사용합니다.                                                   

제가 성폭행을 당한것이 맞습니다.                                                                                        

제가 5살에서 부터 저의 친아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는데, 그뿐만 아니라 저의 아빠가 댔고온 사람들한테도 당했습니다.
                                                                                                                                      

 저의는  부산에 있는 목사들, 의사들, 청주에 사는 사람들 한테 다 당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다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300명 이상한테 성폭행을  당했고 30명 넘게 고소했습니다.
                                                                                                                                          

저는 저의 친 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저의 엄마의 언니, 오빠, 그리고 저의 엄마의 언니의 아들들한테도 성폭행 당했습니다.
                                                                                                                                          

저의 아빠가 우리를 팔았습니다.                                                                                           

저의 아빠와 할아버지가 목사님들입니다.
                                                                                                                                      

저의 아빠가 댔고온 사람들이 우리에게 성폭행한후 저의 아빠가 돈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 돈을 우리에게 한번도 안 줬습니다, 왜냐하면 그돈으로 탈출할까봐 걱정돼서 그런것입니다.                                                                                                                                  

근데 지금까지 제가 이말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아빠가 저한테 협박하면서 말하지 말라고 해서 그런것입니다.
                                                                                                                                      

지금도 저의 아빠가 우리를 찾고 있는 중인데 우리가 더이상 저의 아빠한테 가기 싫어서 이것을 다 밝입니다.
                                                                                                                                      

우리가 작년 9월에 저의 아빠에 대한 말들을 다 밝히기 시작했는데, 경찰들이 도와주지도 안고 오히려 저한테 겁을 줍니다, 그래서 경찰들 때문에 저는 더욱 슬프고 힘듭니다.                                                                                                                                   

저도 지금 저의 아빠의 대한 사실들을 밝힐려고 이것을 원해서 씁니다.                                     

저의 아빠가 우리를 정신병원에도 보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탈출한 바람에 못했습니다.                                                                                                                                  

제가 저의 아빠의 후게자였습니다.                                                                                        

제가 무서워서 저의 아빠의 말들을 다 들었고 원하는 대로 다했습니다.                                     

우리가 TV에도 나왔고 저의 엄마가 그것이 알고**에도 인터뷰 했는데도 방송을 안해줍니다.                                                                                                                                  

저의 형은 저의 아빠한테 성폭행 당한 충격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있습니다.                                                                                                                                       

항상 성폭행하기 전에 저의 아빠가 흥분제를 우리에게 먹였습니다,근데 저의 아빠가 저의 엄마에게 수면제도 먹였습니다,근데 저의 아빠가 저한테도 사람들한테 약을 먹이라고 해서 저는 했습니다.
저의 아빠도 저의 엄마한테 수면제 먹여서 자고 있는 사이에 저의 아빠가 저와 저의 형한테 저의 엄마한테 성폭행 하라고 시켰습니다.                                                                                  

또 저의 아빠가 다른 사람들을 댔고 와서 저의 엄마에게 성폭행을 했습니다.
우리가 기자회견도 했습니다.
우리가 만났던 사람들 그리고 경찰들이 다 우리의 말을 믿지 않았고 저의 아빠의 말만 믿습니다.
오히려 저의 아빠가 불쌍하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저의 아빠가 우리를 찾을려고 난리가 나는데 우리는 끝까지 싸울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공개합니다.
저는 13살입니다.

 

- from. 아들이 어머니 아이디로 네이트판에 쓴 글(현재 삭제)

 

글을 읽으며 드는 묘한 기분은 '저의', '저는' 으로 시작되는 문장구조가 어머니와 아들 모두에게 반복된다는 것인데...

아들이 즉흥적으로 쓴 글이라기보다는 같은 사람이 다듬은 내용으로 보이는건 기분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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